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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10/27) 수업 2014-10-22 17:10:40  

 
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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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2장을 (1) SNS 연구의 흐름 (2) SNS 피로감의 대두와 경과 (3) 피로감의 요인으로 구성하려고 했지요. 나름 짜임새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세 번째 섹션인 피로감의 요인이 논의 가능하고 의미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피로감에 대한 연구를 찾아보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피로감과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적절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는데 우리가 다룰 SNS 또는 디지털 피로감은 ‘질린다/지겹다’는 쪽에 가깝고 피로감 일반에 대한 연구는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기인한 육체적 무력감’ 아닌가 싶네요. 세 번째 섹션은 일단 가능성을 탐색하는 차원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다음 주 수업은 각자가 맡은 섹션에 대한 대표논문(?)을 꼼꼼히 읽고 논문 서술 시 취할 점을 중심으로 이렇게 구성하겠다고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1) SNS 연구의 흐름을 맡은 사람은 (제 생각에) 아래 논문을 담당하면 좋겠습니다.
김유정·조수선 (2012). 미디어 영역에서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연구동향 분석. 『정보화정책』, 19권 4호, 3~26.

(2) SNS 피로감의 대두와 경과를 맡은 사람은 우리가 수업에서 다룬 아래의 ① ② 논문을 다시 읽고 ③을 새로 읽으면 좋겠습니다.  
①김경달·김현주·배영 (2013).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피로감 요인에 관한 연구. 『정보와 사회』, 26호, 102~129.
②이현지·정동훈 (2013).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이용중단의도에 관한 연구. 『한국언론학보』, 57권 4호, 269~293.
③김명수·이동주 (2012).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에 있어서의 디지털 피로감과 플로우의 역할. 『e-비즈니스연구』, 13권 1호, 67~87.

(3) 피로감의 요인을 맡은 사람은 아래 논문을 읽고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연결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판단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이 논문 이외에 피로감, 스트레스 등을 키워드로 해서 다른 논문들도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겁니다.
김정은·여정성 (2007). 디지털 제품 관련 소비자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한국가정관리학회지』, 25권 3호, 119~135.

김지상 씨는 아래 논문을 읽고 우리 논문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생각해 오기 바랍니다.
오미영 (2013). SNS 회의론(懷疑論): SNS 이용 거부 징후에 대한 탐색적 고찰. 『현상과 인식』, 37권 4호, 187~209.

다음 주는 2장의 전체적인 구성을 확정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이자 각자 한 섹션씩 맡아서 서술하기 위한 첫 단계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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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11/12) 논문 [2]
2장 기존연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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