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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w Research Center의 Lee Rainie의 구굴본사 강연내용
최순희05-27 13:21 | HIT : 1,611
Pew Research Center의 책임자인 Lee Rainie가 Google 본사에서 한 강연 내용입니다. Pew는 지난 10여년 동안 인터넷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지속적으로 조사 발표하고 있는 센터랍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아야겠습니다.혹, 교수님과 다른분들의 연구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실까 해서 올려보겠습니다.

Lee는 지난 연구를 종합해 보면 하나의 큰 그림이 나온답니다. 그는 그것을 토론토대학교 사회학과 Barry Wellman 교수의 용어를 빌어 네트워크 개인주의(Networked Individualism)라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에서 그러한 경향을 발견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말대로 진짜 말이 빠르기는하지만 영어자막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http://www.pewinternet.org/Presentations/2010/May/Google.asp

남들은 뭘생각하고 발전시키는지.. 걍 보고 듣는것만 했으면
조켔다는 생각이 굴뚝같은 텀페이퍼의 계절입니다.
숙제앞에두고 해찰중인 학생올림
임도혁
아니 이게 해찰? 공부도 무척 어려운 공부인데... ㅎㅎ 05-27 *
이근옥
홈피 배경음악이랑 뚜엣 돌비로 들려서 괴로운데 홈피 음악을 어떻게 멈추고 lee의 목소리만 듣죠? 05-28 *
이근옥
유튜브 플레이 한 다음에 홈피를 나가면 되네요.
조금만 듣고 말려고 했는데 참 재미있어요(잘난 척을 좀 해야 살맛이^^)들어 보세요."대중의 지혜"나 "웹 2.0","빅 스위치"에서 읽은 내용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를 "half of user","heavy tech knowledge user"로 더 세분화하는 것도 새롭습니다. 또 하나 인터넷 네트웍 이용의 dark side적 면에서 기술이 고립을 낳는다든지 내향적인 사람은 더 내향적으로 외향적인 사람은 더 외향적으로 변한다 식의 내용은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끝으로,어디언스들이(구글 지궝 성비가 어찌되든 간에) 모두 7면쯤 질문을 하는데 모두 남자였습니다. 이건 남녀 간의 정보 격차를 여지를 말해 주는 좋은 본보기 같습니다. 기술을 정복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적극 이용하려는 남성의 기술에 대한 소용 자세와 새로운 기술에 대해 두려움 부터 갖게 된다는 학설이 일리 있지요. 그래서 근언적으로도 남녀 간 정보 격차가 생길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유용한 시간을 갖게 해줘서 많이 감사^^
05-28 *
김재영
아! 홈피 배경음악은 ESC 키 누르면 꺼집니다. 최순희 선생님, 자료 고맙습니다. 요 며칠 일이 많아 아직 못 봤는데 얼른 보고 싶네요.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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